since 1989.09.30.창간 37주년

청와대, 용혜인 논란에 "소명할 기회 있어야"

청와대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대표직 유지 논란에 대해 인사청문회에서 소명할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고 1일 밝혔다.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면 의원직을 사퇴하는 것이 그간의 관례였다.

그러나 비례대표 재선인 용 후보자는 장관직을 수행하면서 의원직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를 두고 야권뿐 아니라 범진보 진영과 여권 일각에서도 의원직을 내려놔야 한다는 비판이 나왔다.

·수원일보에 제보하세요여러분의 제보가 기사가 됩니다 · 신원은 끝까지 보호됩니다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