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용혜인 논란에 "소명할 기회 있어야"
뉴스S·수원일보업데이트 2026.09.01. 오후 5: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입력 2026.09.01. 오후 3:13
업데이트 2026.09.01. 오후 5:04
청와대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대표직 유지 논란에 대해 인사청문회에서 소명할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고 1일 밝혔다.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면 의원직을 사퇴하는 것이 그간의 관례였다.
그러나 비례대표 재선인 용 후보자는 장관직을 수행하면서 의원직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를 두고 야권뿐 아니라 범진보 진영과 여권 일각에서도 의원직을 내려놔야 한다는 비판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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