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 서른일곱 해를 적었다.
이제 전국을, 그리고 내일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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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9월 30일 창간
31만+
쌓아 온 기사
24시간
멈추지 않는 편집국
3개 언어
English · 中文 · Tiếng Việt

우리가 만드는 것

속보는 빠르게, 해설은 깊게, 의견은 분명하게. 사진 한 장과 숫자 하나에도 같은 잣대를 댄다. 편집국은 하나, 기준도 하나다.

뉴스

정치·행정·경제·사회·문화·국제. 오늘 무슨 일이 있었는지가 아니라, 그래서 당신에게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쓴다.

오피니언

사설은 신문의 얼굴이고 칼럼은 그 목소리다. 진영의 언어를 빌리지 않는다. 논거로만 말한다.

기획·탐사

발표문 뒤의 숫자를 다시 센다. 단독은 결과의 이름이 아니라 태도의 이름이다.

데이터·AI 검증

편집국 밖에 세운 미디어혁신랩. 데이터로 검증하고 AI로 속도를 얻되, 판단은 사람이 한다.

4세대 미디어의 원칙

"가짜뉴스의 시대는 여기서 끝나야 한다."

진보와 보수라는 낡은 틀 안에서 '진실'과 '상식'마저 진영의 것이 되었다. 주장을 진실이라 우기고 이익을 상식으로 포장하는 시대에, AI가 쏟아내는 그럴듯한 거짓까지 얹혔다. 그럴수록 언론이 할 일은 단순해진다. 확인하고, 밝히고, 책임진다.

  • 실증적 사실주장은 주장으로, 사실은 사실로 쓴다. 확인되지 않은 것은 싣지 않는다.
  • 공공적 이성누구에게 유리한가가 아니라 무엇이 옳은가를 묻는다. 선동은 기사가 아니다.
  • 투명한 공개어디서 왔고 어떻게 확인했는지 밝힌다. 독자가 우리를 검증할 수 있어야 한다.
  • 톨레랑스증오는 클릭을 부르지만 사회를 부순다. 다른 생각이 마주 앉을 자리를 지면에 남긴다.
  • 열린 인용AI 검색과 생성형 AI가 뉴스S를 읽고 인용하는 것을 막지 않는다. 출처를 밝히면 된다. 우리는 기계가 아니라 사람에게 읽히려고 쓴다.
  • 정정틀리면 빨리 고치고, 고친 자국을 기사에 남긴다. 정정에 인색한 언론은 신뢰에 인색해진다.

뉴스S 패밀리

기준은 하나, 문은 여럿. 같은 편집 원칙 아래 독자와 만나는 자리를 넓힌다.

걸어온 길

  • 1989. 9창간 — 민주화 직후, 지방자치가 부활하기도 전에 지역의 첫 호를 내다
  • 2001지역 언론 최초 시민기자제, 인터넷신문의 문을 열다
  • 2005인터넷신문 등록(경기 아 00001) — 도내 1호 인터넷신문
  • 2008네이버 뉴스 공급 개시
  • 2014전국 지역일간지 최초 '디지털 퍼스트' 선언 — 종이가 저물기 전에 화면으로 건너가다
  • 2026다국어 에디션(영·중·베) 개시, 미디어혁신랩 출범
  • 2026. 9창간 37주년, 제호를 뉴스S로 — 전국 종합 미디어로 다시 첫 호를 내다
전체 연혁 보기 →

뉴스S를 만드는 사람들

발행인 · 대표이사
천의현

37년의 아카이브를 등에 지고 전국으로 걸어 나가는 사람. 디지털 전환과 재출범을 진두지휘한다.

대표이사 프로필 보기 →
편집국 · 미디어혁신랩
편집국과 랩

편집국은 오늘의 뉴스를, 랩은 내일의 신뢰를 책임진다. 서로 간섭하지 않되 같은 기준으로 일한다.

조직도 보기 →

광고·제휴

뉴스S의 독자는 결정하는 사람들이다. 브랜드는 신뢰의 문맥 안에서만 독자를 만난다.

  • 메인 배너홈 최상단 · 일 단위 게재
  • 기사면 배너기사 본문 하단 · 노출 보장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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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브랜디드 콘텐츠취재형 기획기사 · 별도 협의
  • 공고·인사·부고법정공고 및 알림 게재

※ 광고는 기사와 분명히 구분해 표기한다. 편집국 보도에는 관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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