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로그인도 실명도 필요 없습니다. 접수된 제보는 담당 데스크에 바로 전달되고, 제보자와 자료는 취재원 보호 원칙에 따라 지킵니다.
글로 쓰기 어려우면 대화하며 제보하기(AI 상담) 또는 031-211-3262로 전화하세요.
담당 데스크가 내용을 확인한 뒤 취재 여부를 결정합니다. 연락처를 남기셨다면 확인 결과를 회신해 드립니다.
이 번호를 적어 두세요. 자료를 추가하거나 진행 상황을 물으실 때 접수번호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작은 불편이든 큰 비리든, 알려져야 할 일이면 다 받습니다.
뉴스S는 전국을 아우르는 종합 미디어입니다. 지역·분야를 가리지 않고 사실 확인이 가능한 이야기를 찾습니다. 어느 분야인지 몰라도 괜찮습니다. 분류는 편집국이 합니다.
현장에서 본 사고, 재난, 안전 조치 부재. 사진·영상 한 장이 큰 힘이 됩니다.
공직자 비위, 예산 낭비, 인허가 특혜, 공공기관의 부당한 행정.
임금 체불, 갑질, 산업재해 은폐, 부당해고, 하청 구조의 문제.
과장 광고, 리콜 은폐, 반복되는 피해 사례, 우리 동네의 오래된 불편.
아파트 하자, 분양 사기, 부실 시공, 재개발·재건축 과정의 문제.
학교·유치원·돌봄 현장, 복지 사각지대, 병원·요양시설의 문제.
하천 오염, 불법 매립, 소음·악취, 위험한 시설과 방치된 구조물.
알려져야 할 사람과 장면. 우리 동네의 영웅, 오래 지킨 가게, 특별한 순간.
뉴스S 기사의 오류, 빠진 맥락, 사실과 다른 내용. 확인 후 바로 고칩니다.
완벽하게 쓸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언제·어디서·무엇을 세 가지가 있으면 편집국이 첫날부터 움직일 수 있습니다. 나머지 확인은 기자의 일입니다.
구청 공무원이 비리를 저지르고 있어요.
누가, 어떤 일을, 언제부터인지가 없어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알 수 없습니다.
8월 12일 오후 ○○구청 건축과에서 특정 업체 인허가 서류가 하루 만에 처리됐습니다. 접수 대장 사진이 있습니다.
시점·장소·행위가 분명하고 자료가 있어 첫날 확인이 가능합니다.
날짜와 장소, 기억이 흐리면 대략이라도. "지난주 화요일 저녁, ○○역 2번 출구 앞"이면 충분합니다.
추측과 본 것을 구분해 주세요. "들었다", "봤다", "문서가 있다"를 나눠 적으면 확인 순서가 정해집니다.
사진·영상·문서·녹음·화면 캡처. 원본이 가장 좋고, 없으면 자료를 갖고 있는 사람만 알려줘도 됩니다.
뉴스S는 취재원 보호를 편집국의 첫 번째 원칙으로 둡니다. 사람의 다짐에만 기대지 않고 시스템으로도 지킵니다.
제보자 정보는 기사에 쓰지 않으며, 본인이 원할 때만 표기합니다. 외부 기관의 요구가 있어도 취재원 보호 원칙에 따라 대응합니다.
첨부 파일은 웹에서 접근할 수 없는 서버 영역에 서버가 발급한 이름으로 보관되고, 권한이 있는 편집국 담당자만 열람합니다. 취재 종료 후 파기합니다.
누가 언제 제보를 열었는지 기록됩니다. 접수번호로 진행 상황을 물으실 수 있고, 제보를 철회하고 싶으면 같은 번호로 요청하시면 됩니다.
웹이 불편하면 익숙한 방법으로 보내 주세요. 어느 경로로 오든 같은 편집국이 같은 원칙으로 다룹니다.
제목에 [제보]를 붙여 주세요. 15MB가 넘는 영상은 이메일로.
평일 09:00–18:00. 그 밖의 시간엔 웹 제보가 가장 빠릅니다.
질문에 답하듯 이야기하면 제보문이 정리됩니다. 첨부도 대화 중에.
메타데이터까지 남기지 않는 종단간 암호화 창구를 열고 있습니다.
우편: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41번길 16, 2층 뉴스S 편집국 앞 · 팩스 031-211-3263
보내고 나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실 겁니다. 제보는 이런 순서로 처리됩니다.
즉시 접수번호가 발급되고 편집국 제보함에 기록됩니다. 지금
분야·지역을 보고 담당 데스크가 정해집니다. 영업일 1일 이내
기자가 사실관계를 확인합니다. 필요하면 남기신 연락처로 추가 질문을 드립니다.
취재가 되면 기사로 나갑니다. 제보자 표기는 본인이 원할 때만.
연락처를 남기셨다면 결과(보도·보류·불가)를 알려 드립니다. 접수번호로 언제든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