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 것을
말해 주세요.
확인은 저희가 합니다.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로그인도 실명도 필요 없습니다. 접수된 제보는 담당 데스크에 바로 전달되고, 제보자와 자료는 취재원 보호 원칙에 따라 지킵니다.

  • 30초면 끝. 내용 한 줄 적고 동의에 체크하면 접수됩니다.
  • 익명 가능. 연락처는 취재 중 확인이 필요할 때만 씁니다.
  • 접수번호를 드립니다. 그 번호로 진행 상황을 언제든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글로 쓰기 어려우면 대화하며 제보하기(AI 상담) 또는 031-211-3262로 전화하세요.

언제·어디서·무엇을 보셨는지가 들어가면 취재가 빨라집니다
한 줄 제보도 좋습니다.0 / 4,000
어떤 분야인가요?선택
사진·영상·문서선택파일당 15MB, 최대 5개
    취재 중 확인이 필요할 때만 사용합니다

    연락처를 남기시면 접수 확인과 취재 결과를 회신해 드립니다. 남기지 않아도 똑같이 검토합니다.

    전송 즉시 담당 데스크로 전달됩니다.
    접수 완료

    제보가 편집국에 전달되었습니다.

    담당 데스크가 내용을 확인한 뒤 취재 여부를 결정합니다. 연락처를 남기셨다면 확인 결과를 회신해 드립니다.

    접수번호-

    이 번호를 적어 두세요. 자료를 추가하거나 진행 상황을 물으실 때 접수번호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이런 제보를
    기다립니다

    작은 불편이든 큰 비리든, 알려져야 할 일이면 다 받습니다.

    뉴스S는 전국을 아우르는 종합 미디어입니다. 지역·분야를 가리지 않고 사실 확인이 가능한 이야기를 찾습니다. 어느 분야인지 몰라도 괜찮습니다. 분류는 편집국이 합니다.

    이런 요청은 다른 창구가 빠릅니다

    좋은 제보의
    세 가지 조건

    완벽하게 쓸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언제·어디서·무엇을 세 가지가 있으면 편집국이 첫날부터 움직일 수 있습니다. 나머지 확인은 기자의 일입니다.

    이렇게만 오면 확인이 어렵습니다
    구청 공무원이 비리를 저지르고 있어요.

    누가, 어떤 일을, 언제부터인지가 없어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알 수 없습니다.

    이렇게 오면 바로 취재가 시작됩니다
    8월 12일 오후 ○○구청 건축과에서 특정 업체 인허가 서류가 하루 만에 처리됐습니다. 접수 대장 사진이 있습니다.

    시점·장소·행위가 분명하고 자료가 있어 첫날 확인이 가능합니다.

    언제·어디서

    날짜와 장소, 기억이 흐리면 대략이라도. "지난주 화요일 저녁, ○○역 2번 출구 앞"이면 충분합니다.

    무엇을 보았나

    추측과 본 것을 구분해 주세요. "들었다", "봤다", "문서가 있다"를 나눠 적으면 확인 순서가 정해집니다.

    뒷받침 자료

    사진·영상·문서·녹음·화면 캡처. 원본이 가장 좋고, 없으면 자료를 갖고 있는 사람만 알려줘도 됩니다.

    제보자를
    이렇게 지킵니다

    뉴스S는 취재원 보호를 편집국의 첫 번째 원칙으로 둡니다. 사람의 다짐에만 기대지 않고 시스템으로도 지킵니다.

    신원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제보자 정보는 기사에 쓰지 않으며, 본인이 원할 때만 표기합니다. 외부 기관의 요구가 있어도 취재원 보호 원칙에 따라 대응합니다.

    자료는 비공개 저장소에만

    첨부 파일은 웹에서 접근할 수 없는 서버 영역에 서버가 발급한 이름으로 보관되고, 권한이 있는 편집국 담당자만 열람합니다. 취재 종료 후 파기합니다.

    접수·열람 기록이 남습니다

    누가 언제 제보를 열었는지 기록됩니다. 접수번호로 진행 상황을 물으실 수 있고, 제보를 철회하고 싶으면 같은 번호로 요청하시면 됩니다.

    다른 경로로
    제보하기

    웹이 불편하면 익숙한 방법으로 보내 주세요. 어느 경로로 오든 같은 편집국이 같은 원칙으로 다룹니다.

    우편: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41번길 16, 2층 뉴스S 편집국 앞 · 팩스 031-211-3263

    제보 이후에
    일어나는 일

    보내고 나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실 겁니다. 제보는 이런 순서로 처리됩니다.

    접수

    즉시 접수번호가 발급되고 편집국 제보함에 기록됩니다. 지금

    데스크 배정

    분야·지역을 보고 담당 데스크가 정해집니다. 영업일 1일 이내

    확인·취재

    기자가 사실관계를 확인합니다. 필요하면 남기신 연락처로 추가 질문을 드립니다.

    보도

    취재가 되면 기사로 나갑니다. 제보자 표기는 본인이 원할 때만.

    회신

    연락처를 남기셨다면 결과(보도·보류·불가)를 알려 드립니다. 접수번호로 언제든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말 익명으로 해도 되나요?
    네. 연락처 없이도 접수되고 똑같이 검토합니다. 다만 사실 확인 과정에서 추가 질문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 연락처를 남기시면 취재가 훨씬 빨라집니다. 연락처는 취재 목적 외에 쓰지 않습니다.
    제보하면 모두 기사가 되나요?
    아닙니다. 사실 확인이 되고 공적으로 알릴 가치가 있다고 판단될 때 보도합니다. 취재가 어렵거나 보도하지 않기로 한 경우에도, 연락처를 남기셨다면 그 결과를 알려 드립니다.
    다른 언론에도 제보한 내용인데 괜찮나요?
    괜찮습니다. 여러 곳에 알리는 것은 제보자의 권리입니다. 이미 보도된 사안이라도 뉴스S가 확인할 새로운 사실이 있으면 취재합니다.
    제보 사례금이 있나요?
    뉴스S는 제보를 대가로 사거나 팔지 않습니다. 대신 제보로 기사가 나가면 원하시는 방식(익명 또는 실명)으로 알려 드리고, 원하시면 기사에 제보 크레딧을 표기합니다.
    첨부한 자료는 어떻게 관리되나요?
    파일은 웹에서 접근할 수 없는 서버 영역에 서버가 발급한 파일명으로 저장되고, 권한이 있는 편집국 담당자만 열람합니다. 취재가 끝나면 파기하며, 접수번호로 파기를 요청하실 수도 있습니다.
    뉴스S 기사에 오류가 있어요. 어디에 알리나요?
    이 페이지에서 분야를 '오보·정정'으로 선택해 보내 주세요. 기사 주소를 함께 적어 주시면 확인 후 정정·보완합니다. 언론중재위원회를 통한 정정보도 청구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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