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치매안심센터, 친화 환경 조성으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News S更新 2026.09.2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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更新 2026.09.2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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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치매안심센터가 22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26년 제19회 경기도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치매 우수 프로그램 부문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경기도광역치매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 권선구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치매 관리·인식 개선 활동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에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았다.
권선구치매안심센터의 치매극복선도단체인 수원여자대학교는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센터에 등록된 치매 어르신 2명도 치매 인식 개선 그림 공모전에서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았다.
권선구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기관과 대학, 치매 어르신이 함께 이룬 성과여서 더 뜻깊다”며 “지역사회가 치매를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대학·관계 기관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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