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탬프 투어 ‘오산이 즐거울 지도’ 10월 한 달간 운영
뉴스S·수원일보업데이트 2026.09.03. 오후 2: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입력 2026.09.02. 오후 5:50
업데이트 2026.09.03. 오후 2:12
오산시가 스탬프투어 ‘오산이 즐거울 지도’를 다음달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탬프 투어 참여자는 독산성과 세마대지, UN군 초전기념관, 고인돌공원, 궐리사 등 지역 명소를 방문해 ‘오산시 스마트 전자지도’로 온라인 스탬프를 획득하는 방식이다. 서로 다른 주제의 명소를 연계해 참여자들이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스탬프투어를 완료한 뒤 설문조사와 배송지 정보를 입력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투어에는 지역 관광 연계 업체 이용도 추가돼 관광객이 지역 내 상권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산시 관계자는 “관광객들이 오산의 다양한 관광지와 콘텐츠를 직접 경험하고, 지역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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