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도시재단은 더함파크 더함사랑방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6년 청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갑질 근절과 원칙 준수, 개인정보 보호 등을 주제로 ‘1년 후 나에게 전하는 청렴 다짐 메시지’를 작성해 타임캡슐에 봉인했다. 타임캡슐은 재단 출입구에 전시한 뒤 1년 후 개봉해 실천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어 조별 릴레이 방식의 ‘청렴 겨루기’를 열고 초성 퀴즈, 십자말풀이, 청렴 달인 도전 등을 진행했다.
이병진 이사장은 “직원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수원도시재단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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