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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경기남부지사-㈜바른창업,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전국 170개 프랜차이즈 가맹점 대상 KT '하이오더' 공급 협력유·무선 통신상품 및 맞춤형 디지털 솔루션으로 스마트 매장 구축 지원
이명헌 KT 경기남부지사장(왼쪽)이 김영태 ㈜바른창업 대표와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및 스마트 매장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T 경기남부지사)
이명헌 KT 경기남부지사장(왼쪽)이 김영태 ㈜바른창업 대표와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및 스마트 매장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T 경기남부지사)

[뉴스S·수원일보=김갑동 기자] KT 수도권강남고객본부 경기남부지사(지사장 이명헌 상무)는 24일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인 ㈜바른창업(대표 김영태)과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DX) 및 스마트 매장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바른창업은 서울 강동구에 본사를 두고, '효자동솥뚜껑'과 '순남시래기' 브랜드를 중심으로 전국 170개 가맹점을 운영하며 지속적인 사업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KT는 유·무선 통신상품과 함께 테이블오더 서비스 ‘하이오더’를 비롯한 소상공인 맞춤형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가맹점의 디지털 전환과 운영 효율화를 지원하고, 고객 편의 향상과 매장 경쟁력 강화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전국 가맹점의 스마트 매장 구축을 확대하고, 디지털 기반의 효율적인 매장 운영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김영태 ㈜바른창업 대표는 "KT의 다양한 디지털 솔루션과 하이오더를 통해 가맹점 운영 효율성과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가맹점 경쟁력 강화를 위해 KT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명헌 KT 경기남부지사장은 "KT의 IT 기술을 접목한 소상공인 솔루션이 ㈜바른창업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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