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영은 뉴스S 편집위원이다. 뉴스S 보도 기준 이력 2건, 첫 보도 2023.11.01, 최근 보도 2024.11.01.
[김주송 일본답사기] 조선통신사의 길을 따라간 여행 (1)
[현장취재] 2. 수원시 빈집 정책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