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 경기북부지사,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에 ‘온정’ 나눔
News S更新 2026.09.2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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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추석마다 온누리상품권 후원
한국산업인력공단 경기북부지사(지사장 유지용)는 추석을 맞아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에 방문하여 임직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 경기북부지사는 지난 2015년부터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과 인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2019년부터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복지관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며 시각장애인의 따뜻한 명절을 지원하고 있다.
매년 전달되는 온누리상품권은 시각장애인의 필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에 활용되고 있으며, 개인별 상황에 따라 필요한 물품 등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실질적인 생활 지원으로 이어지고 있다.
유지용 한국산업인력공단 경기북부지사장은 “추석을 맞아 시각장애인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시각장애인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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