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정희·김형수·양황경 4급 승진 예고
News SUpdated 2026.09.17 18:16
Add News S as a preferred source on Google Published 2026.09.17 18:11
Updated 2026.09.17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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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승진 예정자 166명…5급 20명·6급 20명·7급 55명·8급 68명
수원시가 권정희 여성가족국 가족정책과장, 김형수 기획조정실 자치분권과장, 양황경 공보관 등 3명을 4급 승진 대상자로 사전 예고했다.
17일 수원시에 따르면 시는 이날 인사위원회를 열고 권정희 가족정책과장, 김형수 자치분권과장, 양황경 공보관 등 행정5급 3명을 4급 승진 대상에 올렸다.
이번 승진 예정자는 모두 166명이다. 직급별로는 4급 3명, 5급 20명, 6급 20명, 7급 55명, 8급 68명이다.
5급 승진 예정자는 모두 20명이다.
행정직에서는 김경숙(혁신민원과), 김설아(자치분권과), 김정옥·박란(인적자원과), 박은영·조영희(교육청년청소년과), 이윤정(예산재정과), 이재준(경제자유구역추진단), 정현주(교통정책과), 한희정(평생학습과) 등 10명이 포함됐다.
세무직에서는 정영란(세정과), 주형(징수과), 사회복지직에서는 이윤순(노인복지과)가 5급 승진 대상에 포함됐다. 공업직은 홍승룡(시설공사과), 보건직은 김택수(위생정책과), 간호직은 조성희(영통구보건소 건강관리과)가 이름을 올렸다.
환경직에서는 안현희(수질하천과), 시설직 일반토목에서는 박세홍(도시개발과), 장일석(건설정책과), 건축직에서는 김영주(공동주택과)가 각각 5급 승진 예정자로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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